055-973-6966

행사안내

성심원 위생원 모집

성심원에서 위생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제목 : 위생원 모집 채용형태 : 정규직 근무형태 : 주 40ㅅ간 근무지역 : 경남 산청 모집인원 : 각 O명 자격요건 : 조리사 업무 보조 가능한 자 우대 준비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사본, 경력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증명서(최종학교), 성적증명서(최종학교) 서류접수 : 이메일, 우편, 직접 방문접수 접수기간 : 2017년 5월 10일부터 5월17일

컴퓨터 관련 자원 봉사자를 모집합니다.(성심원)

안녕하세요. 성심원 소속의 사회복지사 이정윤 입니다. 2017년 사업으로 ‘신기한 컴퓨터 세상’ 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담당 직원이 교육을 실시합니다. 토, 일요일 어르신들의 컴퓨터 조작을 도와 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2017년 3월 4일 부터 ~ 12월 31일 까지 진행됩니다. 1. 대상 : 고등학생 이상의 컴퓨터를 능숙하게 조작할 수 있는 분. (컴퓨터 능력은 사전 미팅을 통해 점검할 예정입니다)


2016년아! 잘가~ 2017년아! 반가워!

2016년아! 잘가~ 2017년아! 반가워!

성심원과 성심인애원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아웅다웅 속에서 함께한 2016년을 마무리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지낸 2016년도를 돌아보는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수고해주신 장기근속 직원들을 격려해주는 상장과 상금수여식이 있었고, 원장님의 건배제의와 함께 2부의 막이 올랐습니다. 성심원 처녀꽃(?), 인애원 처녀꽃(?) 두사람이 사회를 맡아 레크레이션과 가족장기자랑을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진 오늘. 2016년 10월 시설이 분리되면서 다소 복잡하고 분주했던 속에서도


모닥불처럼 함께 온기를 나눕니다.

모닥불처럼 함께 온기를 나눕니다.

성심원=김종신 가을은 가고 겨울이 성큼 다가옵니다. 성심원에도 히터나 전기난로가 넘쳐나지만, 이 쓸쓸한 듯 추운 날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성심원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오늘(11월 24일) 같은 날입니다. 산청 오부초등학교 학생들이 학예발표회를 요양원 성당에서 열었습니다. 모닥불처럼 함께 온기를 나눕니다. 정을 나눕니다. #산청_오부초등학교 #학예발표회 #학예발표회 #정 #추위 #나눔 #온기 #성심원

‘성심원 축제’에 초대합니다.

■ 일시 : 2016.06.04~06 ■ 장소 : 산청 성심원  ■ 주요 내용 : ‘해바라기’ 공연,  팔순 잔치,  영성 강의,  시문학 콘서트,  합창공연,                          약자들과의 행복한 동행, 김옥수 신부의 ‘찬미받으소서’ 전시회 등 ■ 숙박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예약 필수입니다.(문의 : 055-973-6966)


웃음꽃 피어나는 마을

웃음꽃 피어나는 마을

성심원 뜨락에 꽃이 피었습니다. 정겨운 이웃과 함께 만드는 웃음꽃도 피었습니다.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서로 힘이 되는 소통의 한마당 ‘성심인애축제’가 열립니다. 초여름의 시원한 바람을 함께할 가벼운 마음만 가지고 오셔서 더불어 웃음꽃 피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성심인애축제 & 미라회 40주년 기념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6년 6월 4일(토)~6월 6일(월)  /  장소: 성심원 내  

제4회 성심인애축제, 또 다른 소통의 방법.

제4회 성심인애축제, 또 다른 소통의 방법.

세상과 소통하는 성심인애축제.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축제를 감상했던 전년도까지와 달리, 올해는 산청군을 대상으로 하는 제2회 인문도시지원사업과 손을 잡고 어르신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축제를 진행하고 이끌어가도록 하는 참여형 축제가 이루어 졌다. 간디고등학교가 이끌어가는 청소년 무대를 시작으로 갖가지 공연이 이어졌고, 국화꽃 길을 따라가면 지리산 아트프로젝트의 일환인 작품 전시와 인문도시지원사업의 결과물로 성심원 시인들의 시화전이 전시되어 축제의


먼지 하나에도 우주가 깃든 우주 산책길- 성심원을 가다

먼지 하나에도 우주가 깃든 우주 산책길- 성심원을 가다

               경남 산청 성심원에는 어느 곳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뜻으로 우주를 품은 예술프로그램 ‘지리산프로젝트’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11월 1일까지 열리고 있다. 성심원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경호강의 돌을 주워 만든 ‘희망의 돌탑’ 3개가 요양원 입구에 서 있다.   바람 피우기 좋은 날이다. 오전에 비 온 뒤라 바람은 더없이 시원했다. 작은 먼지 한 톨마저 다

10월의 문화 힐링. 반딧불 예술버스와 함께한 날.

10월의 문화 힐링. 반딧불 예술버스와 함께한 날.

거창문화센터로 향하는 길. 바깥으로 펼쳐진 황금들판과 코스모스길이 정겹다. 오늘은 반딧불 예술버스를 타고 문화혜택을 누릴 참이다. 두근두근, 중년여성의 최신아이콘(?)이라는 트로트 가수 ‘신유’의 콘서트장에 도착!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 우리 어르신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소녀의 모습이다. 공연 시작 전, 박하사탕 한 알로 두근거림을 진정시키고 공연관람 시작. 댄스팀의 멋진 춤사위와 요즘 젊은이들의 문화중 하나인 랩도 접하고.. 이후 시작된


제4회 성심인애축제

제4회 성심인애축제

    10월 30일 ~ 11월 1일  제4회 성심인애축제, 제 2회 인문도시축제가 성심원에서 열립니다. 성심원과 함께하는 지역민들과 은인을 포함한 모든분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였사오니, 뜻깊은 축제에 많은분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축제내용 *  10월 30일(금) :  개막식, 변사공연(검사와 여선생),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10월 31일(토) : 효도잔치, 시문학 낭만콘서트, 함께 가을을 노래하자(합창공연), 가야랑과 함께하는

2015년 6월 12일 성심원 개원기념일. 감사미사를 시작으로 맞이한 오늘 하루, 뜻 깊은 만남이 있었다. 몇 년 만에 부활한 은인의 날. 이번 은인의 날 행사는 그동안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의료진과 함께했다. 언제나 한 결 같이 바쁘신 중에도 성심원 으로 향해 주시는 감사한 분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식사를 대접해드렸다. 원장님과 생활인 대표의 감사인사를 시작으로 그동안


제3회 성심인애축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제3회 성심인애축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0월3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 된 제3회 성심인애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산청군수(허기도)의 축사와 성심인애원장(오상선), 지리산 프로젝트 공동대표(안상수), 경남 도립관장(윤복희), 마산교구 주교(안명옥), 국회의원(안철수) 외 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서 지리산 생명?평화와 한센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지역과의 소통하고, 상호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 했습니다.   지리산 생명?평화와 한센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응모작 전시와 닥종이 인형

2014 포르치운쿨라 축제 “ 복음의 기쁨”

2014 포르치운쿨라 축제 “ 복음의 기쁨”

지리산 아래 경호강을 경계로 한 옛 한센병력인들의 마을이요, 지금의 성심원. 소통의 다리위에 하나,둘… 그리스도 복음의 기쁨을 나누고자 1600여명의 발길이 이어진다. 그리스도의 사랑 아래, 프란치스꼬 성인의 영성을 받드는 프란치스꼬회. 먼 옛날, 프란치스꼬 성인이 그러하였듯이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의 기쁨을, 감사를, 찬미를드리는 “포르치운 쿨라” 축제에 많은 프란치스칸 가족들이 모여, 이곳. 성심원에서 기쁨을 노래 했다. 1. 포르치운 쿨라 축일과


D-8 “제 2회 성심인애대축제” 물품 후원에 감사~^^

D-8 “제 2회 성심인애대축제” 물품 후원에 감사~^^ gallery

산청 성심원에는 오늘 한차례 비가 내렸습니다. 축제를 8일 앞두고 축제 당일 좋은 날씨 허락해 주시기를 빌어봅니다. 오늘은 생수와 얼음 등 음식 바자를 위한 후원물품들이 도착했구요, 정성스런 편지와 함께 바자물품들도 속속 도착하고 있답니다.?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성심원 마당은 백일홍 꽃들이 활짝 피었답니다. 비가 오고 무더운 여름, 더욱 힘 내시고 성심인애축제가 잘 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