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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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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김종신

모두가 잠든 저녁 8시 무렵, 여회복실에서 생활하는 최 가밀라 어르신이 열심히 책을 봅니다. 읽기는 불편하셔도 보는 것은 즐기십니다. 덕분에 이날 우리도 같이 할머니 따라 ‘따로 또 같이’ 한곳을 봅니다.

(사진은 어르신과 직원의 허락을 받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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