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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프란치스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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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해야할 일 하는 것을요?”

“우리 아버지(하느님) 집 아입니까?!”

 가만 있어도 덥기만 한 날, 땀을 뻘뻘 흘리시며 제초작업하시는 분들게

“고맙습니다.” 라고하니 하시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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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8시부터 성심원 23만평 곳곳을 내 집 마당 청소하듯 제초작업 하고 계시는

경남지구 재속형제회 회원들! 65명이 오셔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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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년째 매년 더운 땡볕 마다않고 달려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경남지구 재속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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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일 전국에서 포르치운쿨라 축제를 맞아 1,000여명의 프란치스칸들이

성심원에 집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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