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973-6966

더 자비로운 세상을 위하여


0 Flares Twitter 0 Facebook 0 Pin It Share 0 Email -- Filament.io 0 Flares ×

2016년 포르치운쿨라 축제가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1~8/2 성심원에서 열렸다.

이번 포르치운쿨라 축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자비의 해를 맞이하여 반포하신 “자비의 얼굴”을 함께 묵상하며, 프란치스칸들도 용서와 자비로 화답하고자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6,36)라는 예수님 말씀을 주제로 삼았다. 일정으로는 둘레길 걷기, 강의, 나눔 콘서트, 개별 고백성사, 전대사 축일 미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크기변환_SAM_7890

크기변환_SAM_7896

8월 1일 1시경 부터 성심원으로 집결하는 전국의 프란치스칸들

 

크기변환_SAM_7929

대성당으로….

 

크기변환_BandPhoto_2016_08_04_14_57_11

크기변환_BandPhoto_2016_08_04_14_57_27

대성당의 천사들의 성 마리아께 인사

 

크기변환_SAM_7934

성심원 주변 둘레길을 걸은 후, 성심원내 야외수영장에 발을 담가봅니다.

 

크기변환_SAM_7949

크기변환_SAM_7958

8월 1일 4시 30분 경 포르치운쿨라 행진단이 드디어 11일의 순례를 마치고 입성하고 있습니다. 감동의 순간!

포르치운쿨라 행진 2016년 7월 22일 ~ 8월 1일 익산~ 임실~ 남원~ 구례~신창성심원까지 중간 중간 합류하며 150여 명이 함께 걸었습니다.

“우리는 걷는다 자비의 마음으로” 표어 아래, 이땅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기억하며, 열린마음, 가난한 마음, 겸손한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BandPhoto_2016_08_04_14_56_59

환영식과 오리엔테이션을 하시는 오상선(바오로) 신부님

 

크기변환_20160802_063815

크기변환_20160802_063809

아침기도, 프란치스칸 몸 기도

 

크기변환_BandPhoto_2016_08_04_14_56_52 크기변환_BandPhoto_2016_08_04_14_55_42

은혜와 자비의 전대사 축일 미사

Lin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