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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처럼 함께 온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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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원=김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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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가고 겨울이 성큼 다가옵니다.

성심원에도 히터나 전기난로가 넘쳐나지만, 이 쓸쓸한 듯 추운 날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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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원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오늘(11월 24일) 같은 날입니다.

산청 오부초등학교 학생들이 학예발표회를 요양원 성당에서 열었습니다.

모닥불처럼 함께 온기를 나눕니다.

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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