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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꼬수녀회



산청 성심원 부임


1971 년 7 월 20일 , 산청 성심원에서 일 하자는 작은형제회(주 꼰스탄시오 신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성심인애병원에 처음으로 수녀 4명을 파견하였다. 성심인애병원은 1959년 6월 18일 주 꼰스탄시오 신부에 의해 한센인들의 입원 치료를 위해 세워진 병원인데, 수녀들이 올 당시 한센인들은 약 305명이 입원하고 있었다. 첫 부임한 때부터 한센인들을 돌보는 병원 사도직은 가장 중요하고 수녀원에서 제일 많은 인원이 참여한 분야였다. 이를 위해 간호사 자격을 갖춘 많은 수녀들이 봉사하였다. 지금도 치료실과 주사실, 약국, 검사실에서 일하고 있다. 또한 외부 병원의 입·퇴원 수속과 부대 업무 등도 맡고 있다. 설립된 이래 수녀들은 “주님의 현존 안에서 형제적 생활을 나누며 작은 자의 자세로 복음적 삶을 증거한다 .”는 목표로 산청 성심원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개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꼬수녀회는 세계 선교를 목적으로 마리 들 라 파시옹(Marie de la Passion)에 의하여 설립된 국제적인 수도회이다. 1877년 1월 6일 인도의 우타카문드에 첫 수녀원이 세워진 이래, 전 세계 선교를 목적으로 하되, 특히 그리스도가 아직 전파되지 않은 곳, 교회가 세워지지 않은 곳, 그중에서도 가난한 이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면서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 현재 77개국에서 8,37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회원들은 언어, 문화와 생활 양식이 다양한 가운데 하느님 나라의 일치를 증거하는 국제 공동체를 이루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떠나 파견된 그 어느 곳이든지 갈 준비가 되어 있는 선교사들로서 살아간다

설립목적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꼬수녀회는 가난한 순례자로서 프란치스칸 정신으로 세계 선교에 임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1958년 한국 진출이 실현되어 1960년 5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에 수녀원을 건립하였고, 1960년 5월 성모의원을 개원하였다. 1966년 11월 29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으로 수녀원을 이전하였고, 1969년 2월에는 수녀원 부지 내에 ‘성 프란치스꼬 의원’을 개원하였다.

주요사업과 업무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꼬수녀회는 세계 선교 사업을 주요 업무로 삼고 있으며, 이 밖에 종합 복지관, 여성 장애인 복지관, 노인 요양원, 결손 가정 아동 그룹홈, 가출 청소년 쉼터, 공부방, 성 매매 여성을 위한 상담소, 무료 급식소, 나환우 간호, 이주 노동자 사목, 병원 사목, 농촌 사목 등을 운영하여 구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일을 찾아서 도움을 주고 있다.

활동사항

1958년 부산 교구의 주교 최재선 요한의 요청으로 일본에 입회한 한국인 6명을 포함한 11명이 한국에 진출하여 200여 명의 회원들이 전국의 18개 공동체에서 복음적인 공동체를 이루고 있으며, 40여 명의 한국인들이 20여 개국에서 해외 선교에 봉사하고 있다. 또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기 위하여 행려자, 무의탁 노인, 여성, 도시 빈민, 농촌, 탄광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선교를 위하여 미국, 캐나다, 콜롬비아, 가나, 케냐, 에티오피아, 콩고, 이탈리아, 헝가리, 대만, 홍콩, 프랑스, 러시아, 홍콩 등으로 회원들이 파견되어 있다.

설립연도/일시 : 1960년 5월
설립자 : 마리 들 라 파시옹
대표전화 : 02-865-8174 | 02-852-0939
팩스 : 02-862-5537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1동 131-1
홈페이지 :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꼬수녀회 (http://fmmko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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